청와대는 미·중 정상회담을 통해 양국 관계가 안정적으로 관리되고 있다는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했습니다. 다만 이번 회담에서 합의된 무역 휴전 연장 기간이 내년 1월까지로 짧게 설정된 점을 들어 장기적인 관계 설정보다는 단기적인 관리 차원인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청와대가 24일(현지시각) 워싱턴에서 열린 미-중 정상회담과 관련해 “미중관계가 관리되고 안정적인 방향으로 계속 진행되고 있다는 것은 주변에 있는 우리 같은 입장에서도 기본적으로 긍정적인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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