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멕시코가 7년간의 협상 끝에 투자보장 협정 개정에 합의했다. 이번 개정으로 투자자 권리 보호가 강화되었으며, 양국은 이재명 대통령의 국빈 방문을 계기로 인공지능 분야 협력을 위한 공동선언도 발표했다.
"한-멕시코 투자보장 협정 개정 협상 타결 개시 7년 만에 합의, 투자자 권리 보호 강화 李대통령 국빈 방문 계기 AI 협력 공동선언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이은정 기자 = 한국과 멕시코 정부 간 '투자 증진 및 상호보호를 위한 협정'의 개정 협상이 23일 타결됐다고 외교부가 2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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