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형배 시장이 12·29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유가족 합동 차례에 참석해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위한 특별팀 구성을 재차 강조했다. 민 시장은 유가족의 일상 회복과 책임 있는 조치가 이루어질 때까지 끝까지 함께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시장이 12·29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 등을 두고 “다시 ‘특별팀’을 꾸려야겠다”고 말했다. 민 시장은 25일 페이스북에 “유가족 일상회복지원은 물론 공항 쉘터 현장을 직접 챙기는 등 우리 특별시가 해야 할 일을 다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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