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주시의 한 빌라에서 방화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해 주민 1명이 숨지고 경찰관과 소방관 등 6명이 부상을 입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술에 취한 주민이 휘발유를 뿌렸다는 신고 내용을 바탕으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25일 오후 경기 양주시 덕계동에 있는 한 빌라에서 방화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해 주민 1명이 숨지고 경찰관과 소방대원 등 6명이 다쳤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이날 오전 1시 20분쯤 덕계동 소재 빌라 3층에서 “술에 취한 주민이 휘발유를 뿌리는 것 같다”는 내용의 신고가 경찰과 소방 당국에 접수됐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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