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고속도로 통행료를 20회 이상 미납한 상습 미납 차량이 37만 대를 넘어섰으며, 이들의 미납액은 전체 미납액의 절반 이상을 차지합니다. 한국도로공사가 징수 조치를 강화하고 있으나 부가통행료 수납률은 오히려 하락하고 있어 제도 개선이 요구됩니다.
"고속도로 통행료 20회 이상 미납 지난해 37만대 전체 5.7% 불과하나 미납액은 42.9% 차지 부가통행료 수납률 37.4%로 하락…제도 개선 지적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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