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가 추석을 맞아 조국으로 돌아오지 못한 독립운동가 이상설 선생을 조명하는 캠페인을 시작했다. 반크는 선생의 헌신을 기억하기 위해 한국어와 영어로 된 디지털 카드뉴스를 배포할 예정이다.
"반크, 추석 맞아 '대한의 귀향길' 캠페인 시작 조국 못 돌아온 독립운동가 이상설 조명 한국어·영어 카드뉴스로 헌신·유언 알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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