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의 재외명예영사 제도를 통해 83개국 152명의 현지 명망가들이 한국을 알리고 재외국민 보호를 돕고 있다. 이들은 무보수로 활동하며 공관의 손길이 닿기 어려운 지역에서 가교 역할을 수행한다.
"- 재외명예영사, 83개국 152명 활동 중 - 무보수·겸직 가능, 현지 명망가 선별 - 공관 먼 지역서 한국인 보호·홍보 담당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김지헌 기자 = 외국에서 한국의 국익을 지키고 국민을 보호하는 활동은 보통 외교관이 하며, 한국 외교관은 한국 국적자만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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