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이 11억 원을 투입한 '코레일플러스' 앱이 출시 전 실사용 평가를 단 20명에게만 진행한 것으로 드러났다. 검증 부실로 인해 로그인 오류와 결제 누락 등 시스템 민원이 잇따르고 있다.
"11억 든 '코레일플러스' 앱, 출시전 평가 20명 로그인·결제 오류 등 시스템 민원 속출 유상범 "개발 참사…검증 부실 책임 물을 것"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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