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멕시코 정상회담을 통해 원유 및 핵심 자원 공급망 대화 채널을 출범하고 투자보장협정 개정 협상을 타결했습니다. 또한 국방협력 양해각서 체결을 통해 방산 분야 교류를 확대하고, 경제·자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총 17개 협력 문건을 채택했습니다.
"멕시코를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24일(현지시각) “(한국과 멕시코는) 공급망 분야와 관련해 원유와 핵심 자원을 논의할 양국 부처 간 대화 채널을 출범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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