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추석을 맞아 배우자 김혜경 여사와 함께 국민에게 명절 인사를 전했다. 이 대통령은 의견 차이를 넘어 모든 국민의 삶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했으며, 유엔총회와 멕시코 방문 일정을 마치고 27일 귀국할 예정이다.
"李대통령, 김혜경 여사와 추석 명절 인사 "의견 차이 없이 국민 삶에 환한 빛 비출것" 유엔총회·멕시코 방문 마치고 27일 귀국 예정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황윤기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25일 추석을 맞이해 배우자 김혜경 여사와 함께 국민에게 명절 인사를 전했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연합뉴스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