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026.09.24

성묘길 덥다고 짧은 옷 입고 탄산음료 마신 당신···‘말벌’을 조심하세요

경향신문 · 2026.09.24 00:00
성묘길 덥다고 짧은 옷 입고 탄산음료 마신 당신···‘말벌’을 조심하세요

9월은 벌 쏘임 사고가 가장 빈번한 시기로 야외 활동 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말벌을 자극하지 않도록 밝은색 긴 옷을 착용하고, 벌에 쏘였을 때는 즉시 안전한 곳으로 대피한 뒤 증상에 따라 의료기관을 찾아야 한다.

"산행과 벌초, 성묘 등 야외 활동이 많아지는 9월에 벌 쏘임 사고가 늘고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24일 소방청이 집계한 최근 3년간(2023~2025년) 월별 벌 쏘임 이송 환자를 보면, 9월이 6121명으로 전체의 29.2%를 차지해 연중 가장 많았다."

원문 인용 —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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