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숙사비 카드 결제 및 분할 납부 제도가 도입된 지 3년이 지났으나, 사립대의 도입률은 여전히 10% 미만에 머물러 있다. 전체 기숙사생 중 실제 카드 납부 이용자는 1.73%에 불과해 제도가 현장에서 실효성을 거두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한병도 의원실 교육부 자료···국·공립대 55%로 과반, 전체 기숙사생 중 카드 납부는 1.73% 대학생의 주거비 부담을 덜기 위해 기숙사비 카드 결제와 분할 납부가 허용된 지 3년이 지났지만, 기숙사비 카드 납부 도입률은 여전히 10%대에 머물러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공립대의 도입률은 과반을 넘어선 반면 사립대는 한 자릿수에 그쳤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경향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