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최선희 외무상을 비롯한 당·정 간부들이 정권수립 기념일을 맞아 김정은 위원장과 함께 기념행사에 참석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북한은 핵보유 의지가 영원히 변하지 않을 것임을 재차 강조했습니다.
"(서울=연합뉴스) 김여정 북한 노동당 부장과 최선희 외무상, 김덕훈 내각 제1부총리 등 당·정 간부들이 지난 9일 평양의사당에서 열린 '공화국 창건' 78주년(정권수립 기념일·9·9절) 기념 국기게양식 및 중앙선서모임에서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선창에 따라 붉은색 머플러를 들어 올린 채 선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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