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을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트럼프 대통령과 조선 분야 협력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한국 기업들의 대규모 투자와 함께 반도체 등 첨단 산업의 공급망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
"미국을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23일(현지시각) “전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여러 가지 이야기들을 나눴는데, 그 중에 하나가 군함 건조를 포함한 조선 분야 협력이었다. 앞으로 더 실질적인 성과가 있지 않을까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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