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전체 자살률은 감소세이나 10대 청소년 자살률만 유일하게 상승한 현실에 대해 안타까움을 표했다. 정부는 국민의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자살 예방 대책을 강화하고 죽음보다 힘든 환경을 개선하는 데 정책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미국을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23일(현지시간) “학업 등을 이유로 한 청소년 자살률이 오히려 역행하고 있어 참으로 안타깝다”며 “이 안타까운 현실이 최소화되도록 끊임없이 관심을 가지고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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