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전선 DMZ에서 발생한 지뢰 추정 폭발 사고 당시 두 차례의 폭발이 있었던 것으로 확인되었다. 군 당국은 유실 지뢰 가능성 등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합동참모본부는 최근 서부전선 비무장지대(DMZ)에서 발생한 지뢰 추정 사고 당시 폭발이 총 두 차례 있었던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사고 발생 당시 장병들은 모두 지뢰 보호장구를 착용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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