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은 내란 사건 특별수사본부 구성이나 중대범죄수사청과의 합동 수사에 대해 구체적으로 논의된 바 없다고 밝혔습니다. 현재는 종합특검으로부터 인계받은 사건 기록을 검토 중이며, 향후 수사 체제가 결정되는 대로 공지할 예정입니다.
"경찰이 23일 내란 사건 특별수사본부 설치를 논의하는 상황은 아니라고 밝혔다. 경찰청은 이날 언론 공지를 통해 “현재까지 경찰에서 특별수사본부를 구성하거나, 중대범죄수사청과 합동 수사하는 방안 등에 대해 구체적으로 논의된 바는 없다”고 밝혔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경향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