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유엔 총회에서 중동 전쟁에 따른 공급망 위기 해법으로 '건설적 기여국 연대'를 제안했다. 한미 정상회담에서는 호르무즈 해협 파병에 대한 구체적인 논의는 이루어지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재명 대통령은 22일(현지시각) 미국 뉴욕에서 열린 유엔 총회 기조연설을 통해 중동 전쟁에 따른 글로벌 공급망 위기의 해법으로 ‘건설적 기여국 연대'를 제안했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한겨레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