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026.09.23

국외직구 생활제품 21% 안전 ‘부적합’…방향제·페인트·접착제 집중

한겨레 · 2026.09.23 00:00
국외직구 생활제품 21% 안전 ‘부적합’…방향제·페인트·접착제 집중

국외직구 생활화학제품 5개 중 1개가 국내 안전기준에 부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방향제, 페인트, 접착제 등에서 부적합 사례가 많아 정부는 판매 차단 및 통관 보류 조치를 시행했다.

"국외직구를 통해 국내에서 판매되는 생활화학제품 5개 가운데 1개가 국내 안전기준에 부적합한 것으로 조사됐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올해 8월까지 국내 유통·국외직구 생활화학제품 2213개를 대상으로 안전성을 조사한 결과, 220개 제품이 안전기준을 위반했거나 국내 안전기준에 부적합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2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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