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유엔총회 연설에서 한반도 평화체제 구축을 위한 남북·미·중 다자 대화 틀을 제안했다. 또한 글로벌 에너지 공급망 위기 대응을 위해 역량 있는 국가들이 참여하는 '건설적 기여국 연대' 구상을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은 22일(현지시간) 유엔총회 기조연설에서 “대한민국은 오랫동안 멈춰있던 북·미 대화가 조속히 재개되고, 한반도 전쟁 종식과 평화체제 전환을 위한 당사자 간 대화로 발전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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