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네스코 보고서에 따르면 청소년들은 학교에서 성교육받기를 선호하지만, 현재 교육 내용과 방식에는 만족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은 실생활에 필요한 관계, 젠더, 정신건강 등에 관한 참여형 수업을 원하며, 비난이나 차별 없이 자유롭게 질문할 수 있는 안전한 환경 조성을 요구했다.
"청소년들이 성교육을 거부하기보다 더욱 현실적이고 참여할 수 있는 교육을 원한다는 국제 연구 결과가 나왔다. 유엔 전문기구인 유네스코는 22일(현지시간)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정책 보고서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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