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탄은행은 추석을 맞아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 65명을 초청해 식사를 대접하는 행사를 열었습니다. 강윤진 국가보훈부 차관도 참석해 배식 봉사를 하며 보훈가족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추석맞이 '따뜻한 한 끼' 행사 열려 국가유공자·보훈가족 65명 초청 식사 강윤진 보훈차관, 앞치마 두르고 배식봉사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양수연 기자 = "오늘은 특별한 날이니까 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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