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인권위원회가 장애인의 셀프주유소 이용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지침 마련을 권고했다. 무인화 추세에 맞춰 호출 설비 설치 및 물리적 환경 개선이 필요하다는 의견이다.
"스스로 주유해야 하는 ‘셀프 주유소’가 전국 주유소 절반 이상을 점유한 가운데, 장애인도 셀프주유소에서 불편 없이 연료를 넣을 수 있도록 지침을 마련해야 한다는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 의견표명이 나왔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한겨레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