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이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용혜인 의원의 비례대표직 유지와 김승원 후보자의 청탁 의혹을 강하게 비판했다. 국민의힘은 용 후보자의 의원직 유지에 따른 세금 낭비를 지적하며 지명 철회를 촉구했다.
"국힘, 용혜인 '비례직 유지'에 "혈세 꼼수" 맹공 용혜인 의원직 유지 시 21개월간 세금 43억 추산 김승원엔 코로나 치료제 청탁·후원금 의혹 공세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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