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북항에 나타난 상어를 두고 일각에서 환호하는 분위기가 일자 녹색당이 기후변화에 따른 경고라며 우려를 표했다. 이들은 수온 상승으로 인한 생태계 변화를 직시하고 근본적인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녹색당, 논평에서 ‘기후변화 경고’ 주장 “수온 상승으로 난류성 어종 북상한 결과 기후난민일지 모르는 상어 해맑게 소비” 부산 북항 친수공원 인공수로에 나타난 상어 ‘부캉이’를 두고 녹색당이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보여주는 징후라며 우려를 표명했다. 상어의 출현을 반길 일이 아니라 기후변화가 보내는 경고로 봐야 한다는 주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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