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정상회담을 통해 핵잠수함 연료, 농축 재처리, 전작권 전환 등 분야에서 협력을 심화하기로 했다. 양 정상은 북·미 대화의 물꼬를 트고 한반도 평화를 위해 협력할 의지를 확인했다.
"이재명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정상회담을 통해 한·미 간 협력을 심화하자는 데 뜻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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