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유엔총회 계기에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과 면담하고 한반도 평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구테흐스 총장은 한국 정부의 한반도 평화 정책을 지지하며 국제사회에서 한국의 건설적인 역할을 높게 평가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22일(현지시각) 유엔총회 고위급회기 참석을 계기로 안토니우 쿠테흐스 유엔 사무총장과 면담을 하고 한·유엔 협력 및 한반도 문제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성기홍 홍보소통수석은 이날 서면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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