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식이법 시행 이후 5년간 어린이보호구역 내 어린이 사망 사고가 10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부상자 수는 4년 새 약 79.9% 증가했으며, 상습 위반자에 대한 가중 처벌과 운전자 인식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민식이법 시행 5년간 스쿨존 어린이 10명 사망 같은 기간 부상자 3천184명, 4년 새 79.9% 증가 채현일 "상습 위반자 가중처벌·인식 개선 필요"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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