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이 트럼프 대통령의 연설과 주요 행사를 24시간 방송하는 유튜브 채널 '트럼프 TV'를 개설했습니다. 언론사 출입 금지 조치와 맞물려 시작된 이 방송은 정부가 직접 홍보에 나선 것이라는 비판과 함께 언론 자유를 침해한다는 언론계의 반발을 사고 있습니다.
"The White House is now airing reruns of President Donald Trump’s speeches, bill signings, and other moments on a YouTube livestream that it’s calling “Trump TV,” as reported earlier by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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