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공소청 출범에 맞춰 검찰 조직이 대폭 개편되며 검사 정원이 1900명 수준으로 축소된다. 수사관 정원 또한 대폭 감축되는 대신 공판 검사 정원은 확대되며, 일부 부서 명칭 변경과 차장검사 보직 축소도 함께 진행된다.
"오는 10월2일 공소청 출범과 함께 기존 검찰 조직의 인력도 대폭 축소·재편된다. 공소청은 현행 법정 검사 정원의 약 80∼85% 수준인 1900명 안팎의 검사 인력으로 문을 연다. 기존 수사업무 담당 수사관 정원의 약 70%를 줄이고, 남는 인력은 수사가 아닌 기소·불송치 심사 지원 업무 등으로 전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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