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교육청이 초등학교 사회 교과서에서 동학농민혁명 등 주요 근현대사 사건이 누락된 사례를 확인하고 교육과정 보완을 건의하기로 했다. 또한 지역화 교육과정을 강화하고 관련 교수·학습 자료를 보완해 학생들의 역사 교육을 내실화할 방침이다.
"천호성 교육감 “핵심 역사 누락 없게 적극 대처”…검정 제도 개선 나서 초등학교 사회 검정교과서에서 동학농민혁명 등 근현대사의 주요 사건을 누락한 사례(경향신문 9월15일자 10면 보도)가 확인되자 전북교육청이 자체 역사교육 강화와 교과서 검정 제도 개선에 나섰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경향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