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구례군 산동면 사포마을의 다랑논이 가을을 맞아 황금빛으로 물들었다. 90여 년 전 산비탈을 개간해 만들어진 이 다랑논은 현재까지 경작지로 활용되고 있다.
"전남 구례군 산동면 사포마을 다랑논이 22일 황금빛으로 일렁이고 있다. 사포마을의 산비탈은 90여 년 전 계단식으로 개간해 경작지로 사용됐다. 공유하기 보기 설정 글자 크기 보통 크게 아주 크게 컬러 모드 라이트 다크 베이지 그린 본문 요약 내 뉴스플리에 저장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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