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기 진실화해위가 1968년 여의도 개발 과정에서 발생한 밤섬 주민 강제이주 사건 등 686건에 대한 조사를 시작합니다. 이번 조사에는 미군 관련 민간인 희생사건 등 다양한 인권침해 사례가 포함되었습니다.
"3기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진실화해위)가 ‘서울시에 의한 밤섬 주민 강제이주 사건’ 등 686건에 대한 진실규명 조사를 시작한다. 3기 진실화해위는 22일 오후 서울 중구 소재 진실화해위에서 열린 제5차 전원위원회에서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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