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통영 사량도 인근에서 해루질 중 실종된 40대 남성이 사흘 만에 숨진 채 발견됐다. 해경은 연안 활동 시 안전 수칙 준수와 구명조끼 착용을 당부했다.
"경남 통영시 사량도 인근 갯바위에서 해루질하다 실종된 40대가 사흘 만에 숨진 채 발견됐다. 31일 사천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55분쯤 통영시 사량면 돈지항 북쪽 100m 지점 해안가에서 40대 A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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