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정 형사소송법 시행으로 검찰의 수사권이 폐지됨에 따라 이태원 참사 유가족들이 수사 공백을 우려하며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유족들은 진상 규명과 책임자 처벌, 2차 가해 방지를 위해 새로운 합동수사팀 구성과 협력체계 구축이 시급하다고 주장했다.
"검찰의 수사권을 전면 폐지하는 개정 형사소송법 시행을 열흘 앞두고 10·29 이태원참사 유족이 ‘이태원 진상 규명을 위한 검·경 합동수사팀’의 수사 공백을 방지할 대책을 마련하라고 촉구했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경향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