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병원장 A씨가 마약류를 스스로 처방해 지인들과 투약한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습니다. 경찰은 A씨가 운영하는 병원과 약국 등을 압수수색해 범행 증거를 확보했으며, A씨는 과거에도 유사 범죄 전력이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마약류를 스스로에게 처방한 뒤 이를 지인들과 나눠 투약한 현직 의사이자 병원장이 경찰에 붙잡혔다. 22일 경향신문 취재를 종합하면, 전남광주 동부경찰서는 의료법·마약류관리법 위반 등 혐의를 받는 병원장 40대 A씨를 지난 17일 검찰에 구속 송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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