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주 쿠팡 물류센터에서 지게차 운전 노동자가 구조물에 끼이는 사고가 발생했다. 경찰과 노동부는 합동으로 압수수색을 진행하고 있다.
"경기 광주시의 쿠팡 물류센터에서 지게차를 운전하던 40대 노동자가 구조물에 끼어 중태에 빠진 사고와 관련해 경찰과 노동부가 강제수사에 착수했다. 경기남부경찰청 광역수사단 광역범죄수사대는 2일 오전 9시부터 고용노동부와 합동으로 수사관 등 28명을 투입해 경기 광주 쿠팡 물류센터에 대한 압수수색 영장을 집행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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