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불법사금융 피해 신고자를 복지 지원 대상으로 포함하는 등 위기가구 발굴 정보를 50종으로 확대합니다. 빚 독촉 등으로 생계가 어려운 가구를 선제적으로 찾아 기초생활보장 등 복지 서비스를 연계할 계획입니다.
"불법사금융 피해를 신고한 사람의 정보가 정부 복지 위기가구 발굴망에 포함된다. 빚 독촉 등으로 생계가 어려운 가구를 찾아 기초생활보장·긴급복지 등으로 연계하겠다는 취지다. 정책서민금융을 받은 저소득·저신용 채무자, 수도 사용량이 갑자기 달라진 가구도 새로 발굴 대상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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