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하천 20곳의 하천기본계획이 법정 기한을 넘겨 수립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 하천 중 6곳에서는 최근 수해가 발생했으며, 어기구 의원은 정부가 홍수 대비의 기본인 법정계획 관리에 소홀하다고 지적했다.
"국가하천 20곳, 하천기본계획 법정기한 넘겨 방치 사이 삽교천 등 6곳서 수해 발생 어기구 "홍수 대비 법정계획 관리 손놓아"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당진=연합뉴스) 정윤덕 기자 = 홍수 방어의 기본인 하천기본계획이 국가하천 20곳에서 법정 기한을 넘긴 채 수립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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