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2026.09.22

올공서 북 치는 장동혁 “국민 깨우는 소리…더 크게 울려보자”

한겨레 · 2026.09.22 00:00
올공서 북 치는 장동혁 “국민 깨우는 소리…더 크게 울려보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개표소 봉쇄 시위 현장에서 반복적으로 북을 치는 모습이 포착되었다. 당내 일각에서는 원내 정치 대신 광장 시위에 집중하는 행보에 대한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개표소 봉쇄 시위’ 현장에서 여러 차례 북 치는 모습을 보인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지난 19일 “북소리는 우리 국민을 깨우는 소리”라고 말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장 대표는 “우리의 북소리를 비난하는 자들에게 더 큰 북소리를 울려보려 한다”며 이날도 북을 쳤다."

원문 인용 — 한겨레
원문 보기 한겨레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한겨레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