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신당 이주영 의원이 당의 쇄신안에 따라 경기 수원정 출마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송파갑 출마를 고집한 적이 없으며, 반도체 산업의 핵심지라는 점과 아주대병원과의 인연을 고려해 지역을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이주영 "경기 수원정 출마…송파갑 고집 안 해" 이주영 "반도체 핵심지·아주대병원 인연 고려" 천하람 원내대표 향해 "어떤 결정 내려도 존중"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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