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훈식 비서실장이 인사 실패와 지지율 하락에 책임을 지고 사의를 표명했다. 대통령이 이를 수용할 가능성이 높은 가운데, 청와대는 국정 쇄신을 위한 대규모 인적 개편을 앞두고 있다.
"강 실장, ‘인사 실패 책임’ 사의 이 대통령, 사표 수리 가능성 커 청 3실장 중 비서·정책 공석 돼 국힘 “책임은 경기성남 라인이”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사의를 표명했다. 지지율 하락과 인사 난맥상으로 국정이 흔들리자 대통령 최측근 참모가 책임을 지고 물러나는 것으로 풀이된다. 청와대의 대대적인 인적 개편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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