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이 운영하는 다문화청소년 스포츠 클래스가 3년 차를 맞아 첫 수기 공모전을 개최했다. 청소년들은 스포츠 활동과 심리 프로그램을 통해 꿈을 찾고 자신감을 얻는 등 긍정적인 변화를 경험하고 있다.
"‘삼성 다문화청소년 스포츠 클래스’ 첫 수기 공모전 시상식 가져 삼성은 다문화청소년 스포츠 클래스 운영 3년차를 맞아 올해 처음으로 수기 공모전을 열었다. 21일 삼성에 따르면 이번 수기 공모전엔 작품 총 102건이 출품됐다. 참여한 청소년 가운데 다문화청소년 비율은 54%였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경향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