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 의원은 전남 진도 지역의 대파 무름병 피해가 농업 재해로 인정되어 정부로부터 약 2억 원의 재난지원금을 받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피해 확산을 방지하기 위한 농약 및 종자 구매 비용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박지원 "진도 대파 무름병 농업재해 인정" 농식품부, 재난지원금 약 2억원 지원키로 진도 529개 농가 61㏊ 피해 집계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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