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이채영 소위가 전철역에서 쓰러진 50대 시민을 발견하고 10여 분간 심폐소생술을 실시해 소중한 생명을 구했습니다. 이 공로로 이 소위는 경찰서장 표창을 받을 예정입니다.
"육군 이채영 소위, 회기역 응급처치 선행 쓰러진 50대 CPR 10여 분 실시해 소생 동대문경찰서, 경찰서장 표창 수여 예정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가평=연합뉴스) 임병식 기자 = 전철역에서 쓰러진 시민을 발견하고 응급처치로 살려낸 육군 장교의 사연이 뒤늦게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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