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고창군에서 비닐하우스 작업을 하던 60대 남성이 실종되어 경찰과 소방 당국이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다. 당일 해당 지역에는 많은 비가 내려 폭우와의 연관성 여부도 조사 중이다.
"전북 고창지역의 한 비닐하우스에서 작업 중이던 60대가 실종돼 경찰과 소방 당국이 수색 중이다. 31일 고창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38분쯤 고창군 부안면에서 ‘아버지가 보이지 않는다’는 내용의 신고가 접수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실종 신고가 접수된 비닐하우스 인근을 수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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