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신용자들에게 휴대전화깡을 권유해 단말기를 가로챈 불법사금융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이들은 분실 보험을 악용해 수백 대의 단말기를 편취한 혐의를 받는다.
"금융 신용도가 낮은 이들에게 이른바 ‘휴대전화깡’을 권유해 단말기를 받아챙긴 불법사금융업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부산경찰청 광역범죄수사대는 사기와 보험사기 등 혐의로 136명을 검거하고, 이 중 조직 운영자 A씨(30대)를 구속했다고 2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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