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가 국정감사 증인 채택을 둘러싼 여야 간의 이견으로 전체회의를 취소했습니다. 국민의힘은 주요 기업 총수 등을 증인으로 요구했으나 더불어민주당이 반대하며 협상이 결렬되었고, 이소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의 인사청문 경과보고서 채택도 무산되었습니다.
"산자위 전체회의, 증인 채택 이견에 취소 국힘 "이재용·최태원·김용범 불러야" 요구 이소영 인사청문 경과보고서 채택도 불발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조다운 기자 = 21일 열릴 예정이었던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가 국정감사 증인 채택을 둘러싼 여야 이견으로 취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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