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신공항 기본계획 취소소송 항소심에서 군산공항과의 공역 중첩 및 민·군 통합관제 문제가 새로운 쟁점으로 떠올랐다. 시민사회는 미군 관제체계의 영향으로 독립적인 민간공항 운영이 어렵다고 주장하는 반면, 전북도는 운영권이 별개라며 맞서고 있다.
"시민사회 “공역 90.8% 중첩···미군 관제체계 영향 가능” 전북도 “공역 관리와 민간공항 운영은 엄연히 별개” 새만금신공항의 공역 중첩과 민·군 통합관제 문제가 기본계획 취소소송 항소심의 새 쟁점으로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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