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대홍수 피해 지역에 한국 NGO 단체인 '희망친구 기아대책'이 긴급구호 물품을 전달했다. 이들은 현지 실정을 고려해 쌀 대신 침구류와 위생용품 등 생필품을 지원했으며, 향후 복구 상황에 맞춰 추가 구호를 이어갈 예정이다.
"한국 NGO, 네팔 홍수 지역에 첫 구호품 제공 현지 실정 맞춰 바닥 매트·랜턴·위생용품 등 이재민들 집 잃은 채 좁은 쉼터서 수십가구 생활 문광진 선교사 “복구 상황 맞춰 추가 구호 지속” “강물에 10분 동안 휩쓸리며 죽는 줄 알았어요."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경향신문에 있습니다.